셀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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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보길도가

22번 부스

소개

보길도가는 하루 끝에 쉼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보길도에서 빚은 수제막걸리로 섬의 느린 시간을 식탁 위로 옮겨 주는 브랜드입니다. 이번 마켓 니어디어에는 입동 장터에 '한 술' 보태는 마음으로, 섬에서 빚은 두 가지 술을 준비했습니다. 보길씨막걸리 (750ml, 9도) — 세 번 빚은 삼양주로 드라이하고 깔끔해 한식과 잘 어울립니다. 보길고산막걸리 (500ml, 12도) — 고산 윤선도의 정원 세연정 옆에서 빚는 맑은 막걸리. 탁주지만 와인보다 가볍게, 사케보다 특별하게 마십니다. 두 술 모두 첨가물 없이 자연 발효로 빚었습니다. "섬에서 온 쌀 한 섬을 보탭니다" — 치계미는 입동 무렵 마을 사람들이 조금씩 모아 어르신께 한 상을 차려 드리던 풍속이니까, 그 상에 보길도가는 '쌀 한 섬'을 보탭니다. 한 술씩 보태면, 한 상이 됩니다.

이용 안내

판매 품목보길씨막걸리 · 보길고산막걸리
부스 위치22번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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